[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고를 축이 색 하나로 줄어드는 FFM-501K
보온병을 사려고 브랜드 칸에 들어가면 모델 코드가 비슷비슷하게 늘어서죠. 결국 색부터 고르다가 집에 있는 것과 같은 라인을 또 담게 되더라고요.
이 링크는 FFM-501K 한 모델이고 500ml. 고를 게 실버핑크와 메탈그레이, 클래식네이비 세 색뿐이네요.
30,600원 (500ml 한 모델, 색상 3종 공통, 배송비 무료)39,000원에서 21% 내린 값이에요. 함께 걸린 카드·페이 혜택은 5만원에서 50만원 이상까지 금액 조건이 붙어 한 개 주문엔 닿지 않아서 금액에서 뺐어요. 색 세 가지 사이 값 차이는 없고요. 배송비는 0원이며 제주·도서산간만 4,000원 추가. 되돌릴 때는 최초 무료배송 조건이라 반품에 6,000원이 붙어요. 2026년 11월 4일 도착 페이지 기준.
조건 없는 값부터 보기 ↓
FFM-501K 한 줄로 고정
품명과 모델명이 같은 줄에 그대로 올라와 있어요. 집에 있는 보온병 바닥의 코드와 대 보면 겹치는지 바로 갈리죠.
39,000원에서 30,600원으로
21% 내려온 값이고 배송비는 0원. 세 색 사이에 값 차이는 안 붙어 있어서 색을 바꿔도 결제액은 그대로예요.
써모스코리아 직통 번호
A/S는 써모스코리아 1577-8396 내선 2번으로 연결돼요. 제조국은 말레이시아, 교환·반품과 품질보증은 관련법과 소비자분쟁해결 규정을 따르고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써모스 모델이 많은데 뭘 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모델이 하나면 고민이 색 하나로 줄어요
브랜드 보온병에서 사고가 나는 지점은 모델 겹침이죠. 코드 한두 자리가 달라서 다른 줄 알고 담았는데, 받아 보면 쓰던 것과 같은 라인이라 상자째 두게 돼요.
여기는 품명이 'FFM-501K 보틀 (500ml)' 한 줄이고 색만 셋이에요. 담기 전에 집에 있는 병 바닥 코드와 맞춰 보면 겹침부터 걸러지죠.
문제가 생겼을 때 연결되는 번호도 써모스코리아 1577-8396 내선 2번으로 붙어 있어서, 브랜드 쪽에 바로 물어볼 수 있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할인 배지가 많은데 실제로 얼마에 사는 건가요?”
보온병 한 개엔 닿지 않는 조건들이에요
붙어 있는 혜택을 줄 세워 보면 조건이 전부 금액이에요. 토스페이는 5만원 이상, 카카오페이는 14만원 이상, 삼성카드는 20만원과 50만원 이상, 네이버페이와 국민카드는 15만원 이상.
3만 원대 한 개를 담는 주문은 그 선 아래에 있죠. 그래서 내 손에 찍히는 값은 39,000원에서 21% 내린 30,600원, 거기에 배송비 0원.
제주와 도서산간만 4,000원이 더해지고, 오후 12시 전에 담으면 다음 영업일 출발로 넘어가요.
이런 사람에게 맞아요
담아 보면 알게 되는 건, 크기와 구성이 상세 쪽으로 넘어가 있다는 점이에요. 컵이 몇 개인지, 안쪽이 어느 스텐인지는 그 표에서 안 나와요. 그러니 숫자를 비교해 고르는 자리가 아니라, 모델 하나와 색 하나를 정하는 자리로 보는 쪽이 맞죠.
아침에 500ml를 채워 들고 나가 점심에 뚜껑을 열어 컵에 따라 두는 하루를 바라는 사람, 색만 정하면 끝인 사람에게 맞아요. 교환과 반품은 관련법과 소비자분쟁해결 규정을 따르고 A/S 번호가 브랜드로 연결되니, 색 하나만 정해 두면 남은 건 담는 일이네요.